종합 조선일보 2026-08-10T23:31:00 전소민 남동생, 배우 꿈꿨지만 현실은…"38살에 배달 알바 부끄럽다" [핫피플]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달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