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3T01:36:30
40도 폭염에 화장품도, 생리대도 얼려서 쓴다… 日 덮친 '쿨링' 열풍
원문 보기일본 전역에 40도 안팎의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자 피부를 식혀주는 화장품은 물론 생리대와 기저귀 등 다양한 냉감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화장품 기업 시세이도는 냉동실에서 얼려 사용하는 에센스 '소르베 세럼'을 선보였다. 제품을 하룻밤 냉동하면 젤 타입이 셔벗 같은 질감으로 변하며,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한 느낌을 제공해 열기를 빠르게 가라앉혀준다. 고바야시제약도 열대야로 인한 불면 증상 완화를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