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9:04:00 ‘메시 월드컵 최다 17+18호골 연속 작렬’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2-0 잡고 2연승…32강 확정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최다골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