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23:01:00

서울 개별공시지가 올해 평균 4.9% 올랐다···용산-성동-강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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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서울시 제공올해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9% 올랐다. 용산구 상승세가 가장 컸고, 이어 성동구와 강남구가 뒤를 이었다.서울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85만749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 폭은 전년(4.02%)보다 커졌다.개별공시지가는 모든 자치구에서 올랐다.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