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8:46:00
아틀레티코행 유력했던 이강인 이적판 흔드는 초대형 루머…원하는 명장이 떠난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판이 흔들릴 수 있다. 이강인을 품으려던 팀의 구상 한가운데 있던 남자가 정작 다른 빅클럽의 1순위 표적이 됐다.
[OSEN=이인환 기자] 판이 흔들릴 수 있다. 이강인을 품으려던 팀의 구상 한가운데 있던 남자가 정작 다른 빅클럽의 1순위 표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