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5:50:00
전현무, 북중미 월드컵 중계 데뷔 앞두고 K리그 특별출연 "노트 필기하며 공부" [핫피플]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축구 캐스터에 도전했다. 전현무는 10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에서 하프타임에 특별출연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KBS 북중미 월드컵에서 메인 중계진으로 함께 하기로 한 이영표 해설, 남현종 KBS 아나운서와 함께 처음으로 중계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