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1T02:16:33
스토킹 죄로 복역 중에 편지 수십통 보낸 20대 또 철창행
원문 보기(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스토킹 죄로 구금된 교도소에서까지 피해자에게 편지를 수십 차례 보낸 20대가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스토킹 죄로 구금된 교도소에서까지 피해자에게 편지를 수십 차례 보낸 20대가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