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3T09:00:08
출산 부담 줄인다…임신 축하금도 비과세
원문 보기내년부터 회사에서 받는 출산지원금의 비과세 범위가 출산 이후에서 임신 시점으로 앞당겨진다. 직장 때문에 떨어져 사는 부부도 전세자금대출 상환액을 공제받을 수 있게 되고, 결혼으로 경차가 두 대가 된 부부는 유류세 환급 자격을 잃지 않는다. (사진=연합뉴스)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출산지원금은 회사가 지급하면 한도 없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