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21:00:00
미·중 갈등에 대미 수출 늘었지만… 안방은 빼앗긴 韓 태양광
원문 보기국내 태양광 셀·모듈 기업들이 미·중 갈등에 따른 반사 이익을 누리며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사이, 정작 국내 시장은 중국산 제품에 점령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중국산 태양광 제품과 공급망을 대상으로 수입 규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지만, 한국은 중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가 사실상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