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3:59:26 "케인 멀티골X벨링엄 결승골" 잉글랜드의 설욕, 난적 크로아티아 4-2 꺾었다[북중미월드컵 L조]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캡틴' 해리 케인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투혼의 크로아티아를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