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7:45:17
尹, “국방비서관, ‘해병 사망 연루’ 간부들 잘못 물어봤으나 답 못 해... 책임 소재 먼저 가려야 했다”
원문 보기윤석열 전 대통령이 27일 열린 고(故)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재판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격노한 2023년 7월 31일 당시 상황에 대해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지 않았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