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9:41:00

"김혜성 MLB 안 통할 스윙이었는데…오타니처럼 친다" 이런 극찬이라니, 한국서 도망친 외인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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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1년 전 회의적인 평가를 확 바꿨다.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김혜성(27 LA 다저스)의 달라진 스윙에 전문가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