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10:39:15

‘발암물질’ 중국 배추, 설마 우리나라에도?…“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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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부 지역에서 신선도 유지를 이유로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안전처가 국내 유입 여부를 확인 중이다. 중국 허베이성 캉바오현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WHO 지정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불법 사용한 사실이 확인돼 현지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중국의 한 블로거가 촬영한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