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0:34:45
‘꿈의 59타’ 기록한 마이클 김, 3M 오픈 단독 선두
원문 보기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꿈의 타수’로 불리는 59타를 기록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달러)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마이클 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잡아 12언더파 59타를 쳤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28타를 기록한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