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30T02:12:11

前 FBI 국장, 트럼프 살해 위협으로 기소… SNS에 올린 '86 47'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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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미 전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86 47'로 배열한 조개껍데기 사진을 올렸다가 대통령 살해 위협으로 당국에 기소됐다. 29일(현지시간) CBS ·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코미 전 국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