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7:45:27

"김하성은 ATL의 짐" 꼭 이렇게 해야 했나…美 매체 참담한 혹평, 타율 0.081로는 반박 어렵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팀에 짐이 되는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