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1:41:25

“휴가철 한철용은 옛말”…폭염·기습호우에 뜬 여름 신발은

원문 보기

휴가지에서나 신던 샌들과 플립플랍이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자리 잡고 있다. 폭염과 기습 호우가 반복되면서 물에 젖어도 부담이 적고 일상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영향이다.12일 ABC마트가 지난달 3일부터 30일까지 여름 정기 프로모션 ‘블루 ABC 데이’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클로그와 스포츠 샌들, 플립플랍 등 활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