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2:22:49
서울시, 정원오 주민감사 착수... 칸쿤 출장 의혹 조사한다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의 과거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가 주민 감사에 착수한다. 정 전 구청장이 재직 중이던 2023년 멕시코 출장 과정에서 여성 공무원 1명과 동행하고 관련 서류에는 해당 공무원의 성별을 남성으로 기재했다는 의혹에 대해 주민들이 감사를 청구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