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9T07:51:01
격화하는 부산 북갑 선거전…하정우 “어무이, 행님 있는 고향 발전” 박민식 “메뚜기 정치” 한동훈 “대통령 선거개입”
원문 보기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부산 북갑의 국회의원 보궐선거전이 29일 격화되고 있다.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북갑 출마를 공식화하며 “부산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하 전 수석 출마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