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45:00 자살 시도자 절반, 사후 관리 못 받아 원문 보기 일반인보다 자살 위험이 20~30배 높은 자살 시도자들에 대한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감사원 감사를 통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