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5:15:00 ‘지금 불륜’ 김혜수 “나에게 인정받는 게 김지훈 목표? 설마 그랬겠어요” [인터뷰①] 원문 보기 [OSEN=삼청동, 김채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김지훈의 발언에 유쾌한 답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