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5T01:00:01

서울시, 325개 전 역세권 복합개발해 생활거점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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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세권 복합개발 허용·공공기여 완화오세훈 “민관 협력해 역세권 고밀·복합 개발”서울시 제공.서울시가 153개 역에서만 가능했던 상업지역 용도지역 상향을 전체 역세권 325개 역으로 확대해 모든 역세권을 생활거점으로 전환한다. 역세권 중 수요가 몰리는 환승역은 반경 500m 이내에서 일반상업지역 기준으로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허용해 대규모 복합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