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2T10:39:00

“K바이오, 생산 강국 넘어 혁신 신약국가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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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오제약 산업이 중국에 이어 아시아 ‘제2 혁신 엔진’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임상시험 둔화와 규제 병목을 해소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 도약이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바이오시밀러와 위탁개발생산(CDMO)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쌓아온 한국이 이제는 혁신 신약 개발국으로 전환하기 위해 약가·허가·특허·급여 체계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2일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아이엔지(ING) 그룹의 경제금융 시장분석기관 아이엔지 리서치(ING Research)가 최근 발간한 ‘한국,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