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7T07:29:00
총파업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협상 나서는 삼전 노사···‘성과급 제도화’ 합의점 찾을까
원문 보기삼성전자 사장단(오른쪽)이 지난 15일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사무실에서 노조 지도부와 만나고 있다. 초기업노조 제공삼성전자 노사가 주말새 다시 대화의 물꼬를 텄지만 여전히 성과급 재원 배분 문제 등을 놓고 입장 차가 크다. 오는 18일 재개하는 사후조정 협상에서는 ‘영업이익 N%’ 성과급 제도화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