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2T11:58:01

새 한은 총재 지명 신현송, 노벨상 후보 거론된 세계적인 경제학자… 미 연준 이해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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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내정자 “통화정책 균형 고민”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내정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경제학자다.신 내정자는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BIS에서 조사국장, 통화경제국장 등 핵심 보직을 12년간 맡아왔다. 금융 시스템에 정통한 신 내정자는 노벨 경제학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붕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