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5T14:52:24
AI 거품론 비웃은 마이크론 ‘150조’ 잭팟…삼성·SK도 장기호황 신호탄
원문 보기미국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는 그동안 글로벌 시장을 흔들었던 'AI 거품론'과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를 정면으로 깨부순 것으로 해석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주도권을 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장기 호황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마이크론은 24일(현지시각)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를 기록하며 분기 최초로 4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최저가격 보장 조항이 포함된 총 1000억달러(약 154조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