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0:00:00
"쉬면서 쌓은 스탯, 수치스러워" 앙리-KDB 대기록에 '-1' 맨유 주장 향한 독설.. 듣고 보니 틀린 말이 아니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독설로 잘 알려져 있는 한 축구 방송인이 티에리 앙리(49), 케빈 더 브라위너(35, 나폴리)가 보유한 대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록을 '수치스러운 일'로 치부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