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1T18:26:54
두산, ‘AI 대부’ 얀 르쿤 설립 스타트업에 99억 투자
원문 보기두산이 인공지능(AI) 대부로 불리는 얀 르쿤(Yann LeCun) 뉴욕대학교 교수가 설립한 미국 스타트업 ‘AMI 랩스’에 580만유로(약 99억원)를 투자한다.두산은 11일 글로벌 벤처캐피털(VC) SBVA가 조성한 해외 프로젝트 펀드에 유한책임투자자(LP) 자격으로 참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번 투자는 ㈜두산이 380만유로(약 65억원), 두산인베스트먼트가 200만유로(약 34억원)를 투자한다.해 AMI(Advanced Machine Intelligence) Labs에 580만유로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중 (주)두산이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