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0:18:00

무리뉴 한숨 소리 여기까지...'7번의 결정적 기회 모두 날렸다' 레알 대참사→음바페 추가시간 PK 실축, 시즌 첫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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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까지 놓쳤다. 결정력 난조에 시달린 레알 마드리드가 레알 베티스에 덜미를 잡히며 개막 연승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