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7:00:00

성수동에 ‘벤츠 스튜디오’ 오픈… 유럽·일본 이어 전 세계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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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19일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의 문을 열었다. 벤츠가 스튜디오를 연 것은 글로벌에서 덴마크·스웨덴·일본·체코에 이어 다섯 번째로, 국내에서는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