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7T06:17:00
미·중의 ‘타협 없는 패권전쟁’에…국내 반도체·배터리 업계 “안도 속 긴장”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연합뉴스미·중 정상회담 결과 양국이 중동 사태와 무역 갈등 속에서 ‘현상 유지’와 ‘갈등 관리’에 초점을 맞추자, 국내 산업계는 업종별로 손익 계산을 하며 대응책 마련에 소리 없이 바쁜 분위기다.이번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