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6:38:00
리센느 원이 담임, '일진설' 해명 끝→쿨하게 '계정 삭제'.."예쁘게 봐달라"[핫피플]
원문 보기[OSEN=김나연 기자]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담임선생님이 앞서 불거진 '일진설'이 해소되자 SNS 계정을 삭제하고 상황을 종결했다.
[OSEN=김나연 기자]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담임선생님이 앞서 불거진 '일진설'이 해소되자 SNS 계정을 삭제하고 상황을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