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8T08:00:14
신용대출 조이기에 대출플랫폼도 긴장…'막차' 지나가면 수익성 우려
원문 보기정부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기조에 금융권이 잇달아 문턱을 높이면서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 업계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금융사들이 플랫폼에 상품 노출을 중단하기로 해 앞으로 대출 취급 건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어서다. 이는 수수료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다만 당장은 서둘러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건수가 늘고 있다.[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