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30T20:00:09
‘공제액 1조’ 가업상속공제, 꼼수증여 악용 막아야
원문 보기중소·중견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가업상속공제 규모가 지난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공제 한도와 대상 기업을 꾸준히 확대한 결과 제도 활용이 크게 늘었다는 평가다.다만 이 과정에서 주차장업 등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들이 추가되고 편법증여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들이 발견되는 등 문제점도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정부는 올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