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30T12:37:48

한국GM, 소형 SUV 누적 200만대 생산… “투자로 韓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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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사업장(이하 한국GM)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누적 생산량 200만대를 넘어섰다. 회사는 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으로서 투자를 통해 한국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GM은 30일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파생 모델 포함) 등 소형 SUV 누적 생산량이 2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실적에 대해 “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며 “두 차종은 2002년 한국GM 출범 이후 2026년 3월까지 누적 생산량 1340만대를 기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