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1:03:00
'1무 1패→걸개 등장' 수원 고승범의 각오 "우리가 잘하는 수밖에...절대 무너지지 말고 증명해야 한다"[현장인터뷰]
원문 보기[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수원 삼성의 엔진' 고승범(32)이 팬들의 채찍질을 발판 삼아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수원 삼성의 엔진' 고승범(32)이 팬들의 채찍질을 발판 삼아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