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6:25:51
“소 내쫓고 외양간 고치나”...금융위의 뒤늦은 샌드박스 개선에 핀테크 업계 분통
원문 보기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손질해 핀테크 스타트업의 제도권 진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타트업 업계에선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겠다는 것” “병 주고 약 준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손질해 핀테크 스타트업의 제도권 진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타트업 업계에선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겠다는 것” “병 주고 약 준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