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4:55:24
임성빈 아른 대표 "주니어 라이프스타일계 무신사 목표…내년 매출 1000억 도전"
원문 보기“아른을 주니어 라이프스타일 시장의 무신사로 키우겠다.”임성빈 아른 대표.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임성빈 아른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아른은 단순히 몇 개의 유아동 브랜드를 보유한 회사가 아니라 브랜드와 고객,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주니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내에서 검증된 브랜드 경쟁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