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21:10:03
제동걸린 대전·충남 행정통합…재추진도 안갯속
원문 보기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쟁점 중 하나였던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추진이 민선9기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 뿐만 아니라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대전시장과 충남지사 당선인들 모두 빠른 추진에서 신중론으로 입장을 바꾸면서다.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가 5월 12일 충북 청주시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