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4T05:43:16

1군 19타석뿐인데 팬들은 안타 아닌 홈런 외친다... 강백호도 주목한 당찬 20세 한화 거포 난 장타 쳐야 매력적인 선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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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경험은 아직 8경기 19타석이 전부다. 그런데 팬들은 20세 유망주가 나오면 안타보다 홈런을 먼저 외친다. 한화 이글스 우타 거포 한지윤(20)이 시행착오 속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지윤은 가동초-휘문중-경기상고 졸업 후 2025년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2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우투우타 유망주다. 키 188㎝, 몸무게 98㎏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장타력이 고교 시절부터 매력적이라 평가받았다. 경기상고 시절에는 주전 포수로서 모교의 창단 첫 청룡기 4강과 봉황대기 준우승을 이끌었고, 2학년 시절에는 스타뉴스가 주관한 2023 퓨처스 스타대상 에서 강릉고 이율예(20·SSG)를 제치고 스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