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5T08:11:00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불발…SK 주식 등에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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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고등법원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나란히 출석해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 영상 시청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고등법원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나란히 출석해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1시간 반 정도 진행된 조정을 마친 뒤 취재진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법원을 빠져나갔습니다. 양측은 SK 주식의 분할 대상 여부, 최근 급등한 주가의 가액 산정 시점을 놓고 이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오는 26일부터 정식 재판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