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0:42:00

'주전 경쟁 탈락 아니었다, 더 큰 문제' 양민혁 부상 확인...AG 개막 2주 앞두고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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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주전 경쟁에서 밀린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유가 부상이라는 점도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2주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양민혁(20, 베스테를로)의 몸 상태가 변수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