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5:50:03

‘1억 뇌물수수 혐의’ 강호동 첫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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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4일 1억원대 금품 수수 혐의(특가법상 뇌물)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이 지난해 9월 관련 수사에 착수한 후 처음으로 강 회장을 소환한 것이다. 4일 오전 10시 시작된 조사는 밤을 새우며 18시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