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15T01:15:35 국힘 우재준 이어 양향자 "지도부 총사퇴하자"…張 "못 물러나"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이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놓고 또 공개적으로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