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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6T08:12:15
800만명 찾은 서울정원박람회…가을밤엔 영화·버스킹까지
원문 보기오는 10월까지 가든 러닝, 버스킹, 장터운영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적 관람객이 8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가을에도 야외 영화, 러닝, 버스킹 등 정원과 문화·여가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적 관람객은 지난 13일 기준 800만명을 돌파했다. 시는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는 9~10월에는 가을 정취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우선 여름철 운영했던 정원극장 을 잔디마당으로 옮겨 연장 운영한다. 오는 9~10월 매주 토요일 총 10차례 진행하며 시민들은 돗자리를 준비해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