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8T15:39:26

넷마블, TGS서 신작 ‘펄인블루’ 공개… 日 게임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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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자체 개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펄 인 블루(Pearl in Blue)’로 일본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회사는 인기 원작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과 함께 오리지널 IP 신작을 선보여 현지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핀다는 전략이다.18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넷마블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한다. 출품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과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3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