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42:00

김이듬 시인, 제8회 김종철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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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듬 시인이 제8회 김종철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상금은 1000만원. 제3회 김종철시학상에는 이희우 문학평론가(평론상)와 전철희 대진대 강사(논문상)가 선정됐다. 상금은 각 500만원. 한국시인협회장을 지낸 김종철(1947~2014) 시인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