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5T05:07:1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1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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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대표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대를 넘었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총 1만277대가 계약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신규 모델 가운데 2019년 출시된 6세대 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1만7294대) 모델에 이은 기록이다. 현대차는 “전기차 전환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심의 수요 증가가 뚜렷한 상황에서 내연기관 세단이자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