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1T10:06:22

유시민 “이 대통령과 전우애, 영원히 가는 것도 아니고 갈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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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1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 필패론 등을 제기해 여권의 친명계 등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는 것과 관련, “의견 차이에 관해서 이야기하면 될 일이지 인신공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