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0:48:00

가짜 사망설 부인 이틀 뒤 실제 비보…AC밀란 ‘영원한 6번’ 바레시, 66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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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AC밀란이 프랑코 바레시의 사망설을 공식 부인한 지 이틀 만에 실제 비보를 전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등번호가 영구결번된 영원한 6번 은 66세로 세상을 떠났다.